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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가진 본성대로 일할 때
가장 큰 집중력과 에너지를 뿜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본성들을 전체와 융화될 수 있게 한다면,
그 융화된 에너지는 핵융합을 일으킬 것입니다.
언더핀은 각 멤버들이 자신이 가장 잘 몰입할 수
있으면서 잘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갈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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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In The Summer Of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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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Korea Innovation
    Center 실리콘밸리” 기업 선정.
  • 서울시 주관 “서울핀테크랩” 기업 선정.
  • 금융위원회 주관 “한국핀테크센터 리더스랩” 기업에 선정.
  • 명실공히 대한민국 정부가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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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pin News

fortune2021.12.22 13:55
한컴프론티스-언더핀, K-컬처 글로벌 메타버스 구축 MOU
(주)한컴프론티스와 (주)언더핀은 K-컬처의 세계화 및 글로벌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 협약을 통해 한컴프론티스가 개발 중에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언더핀이 개발 중에 있는 애플리케이션 ‘키스(이하 KEES)’와의 연동을 통한 K컬쳐 메타버스의 글로벌 서비스 구축 및 다양한 공동사업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한컴프론티스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한컴그룹의 신성장 동력 사업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가상오피스 환경을 위한 XR판도라, 가상경제 활동 및 버추얼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가상경제 메타노믹스 비즈니스 플랫폼인 라이프트윈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한컴프론티스2021.12.28
한컴프론티스-언더핀, K-컬처 글로벌 메타버스 구축 MOU

(주)한컴프론티스와 (주)언더핀은 K-컬처의 세계화 및 글로벌 메타버스 구축을 위한 전략적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사업 협약을 통해 한컴프론티스가 개발 중에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언더핀이 개발 중에 있는 애플리케이션 ‘키스(이하 KEES)’와의 연동을 통한 K컬쳐 메타버스의 글로벌 서비스 구축 및 다양한 공동사업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한컴프론티스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으로 한컴그룹의 신성장 동력 사업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가상오피스 환경을 위한 XR판도라, 가상경제 활동 및 버추얼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가상경제 메타노믹스 비즈니스 플랫폼인 라이프트윈을 중심으로 메타버스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언더핀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한류의 중심인 K콘텐츠 및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즐기고 배울 수 있게 한국인과 세계인들을 음성, 화상으로 연결하는 ‘KEES’(Korea Entertainment Education and Shopping) 앱을 개발 중이다. 한국인과 세계인을 연결하여 문자, 음성, 화상 등으로 1:1 또는 다수가 동시에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기능을 구현하며 이를 통해 한국 유저들과 글로벌 유저들이 언어학습과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K-Shop 커머스를 통한 K-콘텐츠와의 연계로 한국의 다양한 상품들을 전세계인들이 구매할 수 있게 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 있는 한국의 강소기업인 K-히든챔피언(Hidden Champions)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관련 제품 판로의 첨병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한 관계자는 “이번 양사의 공동 사업화 추진은 전 세계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한류 콘텐츠와 메타버스의 결합으로써 향후 상당한 시너지 효과와 파급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언더핀의 김태준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최대 관심사인 한류에 한국이 중심이 되어 전 세계인과의 만남 및 소통이 가능한 신개념 K컬쳐 글로벌 메타버스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최고의 메타버스 기업인 한컴프론티스와의 공동사업 추진은 글로벌 메타버스 K-World 실현을 위한 큰 기회가 될 것이고, 세계인들이 한국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서비스, 즉 Gateway to Korea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컴프론티스의 정현석 대표는 “메타버스라는 가상 공간에서 펼쳐질 새로운 한류의 시대를 언더핀과 함께 미래 메타버스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서로 다른 시공간을 뛰어넘어 전세계인의 실생활과 함께하는 한류, 진정한 글로벌 하이브리드 메타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티조선2021.12.06
보이스루·언더핀, 콘텐츠 해외 진출을 위해 맞손

보이스루와 언더핀이 글로벌 한국어 학습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언더핀이 개발 중인 ‘키스(이하 KEES)’ 앱에서 한국어 학습과 번역 관련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다.

클랩(Klap), 바이블(ViBLE), 콜로소, 클래스101 등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을 고객사로 둔 보이스루는 다국어 번역, 현지화 등 콘텐츠 플랫폼의 해외 진출을 E2E(end to end)로 지원한다.

KEES(Korea Entertainment Education and Shopping)는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관심을 받는 한류의 중심인 K콘텐츠와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즐기고 익힐 수 있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인과 세계인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문자, 음성, 화상 등으로 1:1 또는 다수가 동시에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유저들과 글로벌 유저들이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며, K 영상 콘텐츠 공유를 통한 한국어 학습은 물론 팬클럽 모임 등도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에 있는 KEES 커머스 부문에서의 K상품들에 대한 다국어 번역 작업 등은 보이스루와의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보이스루는 콘텐츠 국경을 허무는 것을 목표로 뉴미디어 번역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크리에이터들에게 영상 번역을 제공하는 ‘자메이크’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미디어 전문 번역 서비스 ‘파노플레이’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영화·드라마·예능 등의 방송 콘텐츠를 비롯한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번역과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준 언더핀 대표는 "양사의 제휴를 통해 K문화가 중심이 되어 전 세계인과 한국인이 KEES내에서 자연스러운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한 커뮤니티 형성과 한국어 학습은 물론 다국어 번역을 통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커머스를 구축하는 것이 1차 목표다"라고 전했다.

이상헌 보이스루 대표는 "보이스루는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의 해외 진출을 돕는 파트너로서 공고히 자리 잡고 있으며 OTT 플랫폼 틈새시장, 신진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모두에 대응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프라임경제2021.12.28
언더핀 "팬지 다양한 기능 추가, 비디오 커머스 선두주자 도약"

올해 유저 500만‧매출 100억원 목표…쇼핑몰 게임 콘텐츠 추가 후, 시장 본격 공략

김태준 언더핀 대표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이라며 "상반기 내 팬지(FANZY)에 쇼핑몰과 게임 기능을 추가해, 대표적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지는 언더핀의 대표 서비스 플랫폼으로 팬지를 통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리워드는 팬지 토큰인 FX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각종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게 서비스를 구축 중이다.

김태준 언더핀 대표는 팬지 서비스 초기부터 기획에 참여해, 구현에 이르기까지 함께했다. 그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HP에서 IT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새로운 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HP를 퇴사 후, 선박금융 분야에서 전략기획이사로 근무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김 대표는 이후 지주사에서 그룹신사업 실장으로 근무하며 기업합병(M&A)을 하기도 했으며, 벤처캐피탈 투심위로 경험을 쌓기도 했다. 그는 "성공과 실패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해 왔던 모든 경험이 모여 언더핀을 창업하는 동력이 됐다"며 "IT, 금융, 투자 등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이 언더핀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당차게 말했다.

팬지를 기획하며 그는 동영상에 내제된 커머스와 마케팅 요소에 주목했다. 이 같은 요소를 서비스 이용자가 찾아내 거래 활성화를 돕는 게 차세대 비디오 커머스(V-Commerce)고, 플랫폼으로서 팬지가 이 역할을 하겠다는 것.

그는 서비스를 설명하기 위해 넓은 팬 층을 보유한 손흥민을 예로 들었다. 김 대표는 "손홍민 팬이 팬지에서 손흥민 관련 영상을 시청할 때 손흥민이 신은 축구화, 유니폼을 비롯한 관련 상품에 대한 구매욕이 일어날 것"이라며 "이 때 동영상에 링크된 오픈마켓을 통해 해당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게 팬지의 기본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품 구매는 언더핀에서 발행한 가상화폐인 FX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으며, FX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한창이다"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팬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FX이 유용성을 가진 가상화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팬지에 등록할 수 있는 동영상 리소스를 현재 유튜브 기반에서 타 플랫폼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현재 팬지에 서비스되는 동영상은 유튜브에 등록된 콘텐츠에 제한돼 있는데 이를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언더핀은 쇼핑몰과 게임 콘텐츠를 어플 내에 추가할 계획이다.

쇼핑몰에서는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는 중견중소기업을 우선 입점 시킨다는 방침이다. 우수한 품질을 가졌음에도 판로와 마케팅에 한계가 명확한 중소기업을 찾아 서로 상생하기 위해서라는 게 김 대표의 설명. 더불어 가벼운 캐주얼 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을 어플 상에 추가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커머스 시장의 성패는 사용자 확보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쳇말로 사용자의 구미를 당길 수 있을 정도로 '섹시'해야 한다는 얘기다. 이를 위해 언더핀은 영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와 이를 시청하고 적절한 상품을 태깅하는 유저 모두에게 리워드 개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언더핀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인센티브는 발행형 가상화폐인 'FX' 코인으로 이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결제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복안이다.

이미 유튜브라는 절대 강자가 지배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 언더핀은 콘텐츠 제작보다는 플랫폼에 산재된 리소스를 합법적으로 활용해 시장에 침투한다는 전략이다. 이로써 더 많은 유저를 확보하게 되면 향후 자체 콘텐츠 확보, 라이브 커머스 등으로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콘텐츠에 대한 권리가 플랫폼 회사가 아닌 크리에이터에게 있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전략이다. 팬지에서는 콘텐츠 권리자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에 보다 큰 가치를 부여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언더핀에 따르면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에서도 어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김 대표는 "아직 해외에서 본격적 마케팅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입소문만으로 7~8만 가입자를 확보했다"며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동일 문화권인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면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는 추천 문화와 리워드 문화가 엄청나게 발달해 있는데, 이 같은 문화가 팬지와 일맥상통한다"며 "팬지 영상에 상품을 붙이는(Tagging) 기능을 넘어 쇼핑 기능이 활성화되면 관심은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기관에서도 언더핀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C실리콘밸리에서는 미국 진출시 △실리콘밸리 입주 △VC연결 등 혜택을 받는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서울시 주관 '서울핀테크랩' 기업에도 선정돼 최대 2년간 독립 사무공간을 제공받고 법률 및 특허 분야 상담과 해외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받고 있다.

김 대표는 "올해 유저수 500만 확보와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쇼핑몰과 게임 콘텐츠 구축을 상반기에 완료한 뒤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더불어 또 다른 신사업인 케이컬처 허브(K-cultute Hub)에 대한 사업 구상도 공개했다. 팬지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범용성을 가질 수 있다면 케이컬처 허브가 K콘텐츠로 국위선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언더핀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케이컬처 허브가 K팝·K무비·K드라마·K뷰티·K푸드·K웹툰 등 국내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밸류는 펀(FUN)이다. 동영상을 즐기며, 그 안에 가치를 심어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투데이2020.07.28
언더핀의 플랫폼 팬지, 후랭키 화백과 손잡다

팬지 통해 온라인 ‘하이엔드 미술품 유통’

서울핀테크랩과 한국핀테크센터 입주 기업인 ㈜언더핀의 팬지와 세계적인 디지털미디어 아티스트 후랭키(Hooranky) 화백이 하이엔드(High-End) 미술품 온라인 유통 콘텐츠 가동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향후 유명작가뿐만 아니라 무명 및 신진작가들의 숨겨진 우수한 작품들이 대중에게 선보이고 소유될 수 있도록 Art & Blockchain 플랫폼 프로젝트를 후랭키 화백과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후랭키 화백은 디지털을 미디어로 한 추상 표현주의 작가로서 디지털 미디어 아트의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올라 있다. 후랭키 화백의 작품은 현재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이베이(ebay)에서 최고가 천만불에 공시되어 있다. 한편 2019년 말 후랭키컬렉션 5점이 롯데월드점 에비뉴엘 내 벨라뮈제 매장에서 이베이를 통해 공시된 가격인 5000만 달러(약 590억원)에 해외 고객에 의해 계약되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언더핀 김태준 대표는 “이번 후랭키 화백과의 계약을 기점으로, 자사가 운영중인 팬지(FANZY) 서비스를 통하여 후랭키 화백의 작품 판매는 물론 대중이 쉽고 재미있게 예술을 이해하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 및 인풀루언서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작품 구매자 및 투자자는 언더핀의 FX1 코인 같은 가상자산의 구매를 통해서 미술품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에는 최고가의 미술품도 소액 금융투자방식과 같이 투자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투명한 관리 및 소유증명을 위하여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등 일반인들에게 매력 있는 새로운 투자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에 미술품 검증과 객관적인 판매가, 투명하고 안전한 관리와 함께 투자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베이에서 거래되는 미술작품에 대한 감정을 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는 유일한 동양인으로서 이미 세계 미술업계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후랭키 화백과, 핀테크 관련 여러 정부부처로부터 인정받으며 컨텐츠의 실체가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 중인 언더핀과의 만남은 미술시장의 확대 및 대중화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언더핀은 광고 없는 동영상 제공 및 사용자의 활동과 기여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커머스 활동까지 할 수 있는, 동영상기반 커머스(V-Commerce) 플랫폼 FANZY를 서비스 중이다.

또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반의 자체 메인넷 On-Protocol을 통해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여, 소수가 수익을 독점하는 체제를 개선하고 데이터 생산자인 사용자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인센티브 생태계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언더핀의 '팬지(FANZY)’ 서비스는 가입한 사용자들에 의해 다양한 동영상과 상품이 등록된 동영상 기반의 마켓플레이스이다. 팬지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입소문만으로 인도네이사, 베트남,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 이미 약 15만명의 누적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최근 한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의 대형 온라인 마켓들을 링크하여 ‘글로벌 동영상기반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